인터뷰 영상 1시간을 찍었다. 그걸 유튜브 풀영상, 쇼츠 10개, 인스타 릴스 5개, 팟캐스트용 오디오로 만들어야 했다. Opus Clip에 원본을 올렸더니, AI가 자동으로 핵심 클립을 추출하고 자막까지 달아줬다. 3시간 걸릴 작업이 40분이 됐다.
1. AI 영상 편집 자동화 도구
| 도구 | 주요 기능 | 가격 |
|---|---|---|
| Opus Clip | AI 핵심 클립 추출, 자동 자막, 세로형 변환 | $15/월~ |
| CapCut (AI) | AI 자막, 노이즈 제거, 배경 제거, 자동 편집 | 무료~$10/월 |
| Descript | 텍스트 기반 편집, 자동 자막, 배경음 제거 | $24/월~ |
2. 실전 자동화 루틴
Step 1 — Opus Clip으로 쇼츠 클립 추출: 원본 영상을 올리고 “Viral Clips”를 선택하면 AI가 자동으로 바이럴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찾아 30~60초 클립으로 잘라준다.
Step 2 — CapCut으로 자막·편집: Opus Clip에서 받은 클립을 CapCut에 올려 AI 자막을 자동 생성한다. 자막 스타일, 배경 음악 추가까지 한 번에 된다.
Step 3 — 채널별 크기 조정: 유튜브 쇼츠는 9:16, 인스타 릴스도 9:16, 일반 피드는 1:1로 크기를 조정한다. 대부분의 편집 도구에서 한 클릭으로 리사이즈된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 영상도 자막 자동 생성이 되나요?
CapCut AI 자막은 한국어를 잘 지원합니다. Opus Clip의 한국어 지원은 아직 영어보다 정확도가 낮습니다. 한국어 영상이라면 CapCut AI 자막 기능이 더 안정적입니다.
영상이 없어도 AI로 쇼츠를 만들 수 있나요?
Runway나 Pika 같은 AI 영상 생성 도구로 원본 없이도 만들 수 있습니다. 생성된 클립을 CapCut으로 편집하는 방식으로 전체 워크플로우를 AI화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인터뷰나 강의 영상이 있다면 오늘 Opus Clip에 올려보자. 10분 안에 쇼츠 5개 후보가 나온다. 하나씩 다듬어 게시하면 같은 콘텐츠로 더 많은 플랫폼에 노출된다.